9월25일~26일 휴식형

작성일 2018-10-06 오전 9:54:55 | 작성자 선운사 | 조회수 58

가족모두 처음접하는 경험이라 설렘과 기대를안고 산사에 입소하여 

기대만큼이나 산에와 어우러진 선운사의 아늑함에 
모두가 만족하였습니다.
특히나 새벽예불에 참석하기 위하여 이른시간 기상은 힘들었지만
일반인들은 쉽게 볼수없는 광경에 놀라움과 더불어 
크나큰 추억을 담고 갑니다.
지형스님의 법고 소리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차담시간에서 지형스님의 경험담을 통하여
많이 느끼고 깨우치고 갑니다.
처음해본 108배를 통하여 또한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족 다음을 기약하며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지기를...

_대구에서 온 가족 일동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