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15일 휴식형

작성일 2018-10-05 오후 2:59:26 | 작성자 선운사 | 조회수 107

몇해전부터 혼자옇애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없어 실천을 안해봤다.

이번 선운사 처음 혼자 나섰다.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호나 숲길을 거닐며 사색하고 방안에 덩그러니 책도 읽고

그냥 혼자가 편했다.

잘쉬고 갑니다.

너무나도 좋았던 선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