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8일~29일 휴식형

작성일 2018-10-05 오후 2:47:31 | 작성자 선운사 | 조회수 32

조용한 산사에서 어릴때 친구와의 하룻밤.

아이들도 남편도 모주 잊고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들으며

오랫만에 보는 새벽에 환하게 비추는 별을 바라보며

나자신의 시간을 환하게 비추어보는 힐링의 시간..

너무도 오랜만에 가져보는 시간이었다.

날씨는 더웠지만 방안에 에어컨도 있었고 즐거웠던 시간이었다.